화성인 '껍데기녀'의 남다른 피부 관리 비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는 종류를 가리지 않고 각종 껍데기에 푹 빠진 청순 글래머 '껍데기녀'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껍데기녀는 콩, 고구마 등의 껍질만 벗겨 껍질 오곡밥을 만들어 먹는가 하면 꽃게를 통째로 튀겨 껍질만 먹고 조개껍데기로 쌈을 싸 먹는 등 독특한 식성으로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제작진이 "어떻게 하다 껍데기를 좋아하게 됐나?"고 묻자 껍데기녀는 "직업이 모델이다 보니 항상 체중관리를 해야 한다. 사실 고기류를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때문에 돼지 껍데기를 먹게 됐다. 그 후 과일 껍데기나 채소 등 모든 껍데기 종류를 하나 씩 먹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모델답게 청순한 얼굴과는 상반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한 껍데기녀는 껍데기를 음식으로 먹을 뿐 아니라 온 몸에 붙여 팩을 하며 미용을 위해 사용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껍데기녀는 "촉촉하고 윤기가 오일 바른 것처럼 굉장히 부드럽다. 피부가 탱탱해지고 아까보다 훨씬 팔이 날씬해진 느낌이다"고 돼지껍질팩을 한 후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에는 멘붕미각 삼총사가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
- 4.충격 오피셜! 대전예수 한화 복귀 '현실화'→휴스턴서 방출 대기…트리플A서도 부진 심각→'WBC 한국 용병'까지 마이너 강등
- 5."2주 후 재검진" AG 유격수 뽑히자마자 충격 말소, 9회말 2사만루 노대타, 이유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