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이특이 훈련병 중대장이 됐다.
이특은 육군 백마부대 신병 교육대대에서 훈련병 중대장이 됐다. 훈련병 중대장이나 소대장은 성격과 품행이 반듯한 훈련병이 맡게 되는데, 이특은 훈련 과정에서 보여준 리더십과 성실함을 인정받아 훈련병 중대장으로 임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백마부대는 공식 카페를 통해 훈련병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특은 '85번 훈련병 박정수'라고 적힌 표찰을 가슴에 달고 왼팔에 중대장 완장을 찬 모습이다. 훈련병 동기들과 슈퍼주니어식 손인사를 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한편 이특은 지난달 30일 입대, 8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21개월 간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
- 4.충격 오피셜! 대전예수 한화 복귀 '현실화'→휴스턴서 방출 대기…트리플A서도 부진 심각→'WBC 한국 용병'까지 마이너 강등
- 5."2주 후 재검진" AG 유격수 뽑히자마자 충격 말소, 9회말 2사만루 노대타, 이유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