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슈퍼스타K4' 인기 도전자 로이킴(본명 김상우·20세)이 어린 시절 박진영과 찍은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진영과 10살 때 로이킴'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 속 로이킴은 둥근 챙 모자에 배낭을 메고 민소매 차림의 박진영과 나란히 사진을 찍었다. 10년 전에도 한결같은 외모의 박진영이 다소 긴장한 듯 경직됐지만 입가에 미소를 띄고 있는 로이킴의 어깨를 감싸안고 찍은 모습에 두 사람이 어떤 인연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JYP가 어린 시절에도 로이킴의 재능을 알아본 것일까요?", "10년 전에도 로이킴의 얼굴이 남아있고, 박진영 또한 한결같네요", "두 사람이 어떤 인연인지 신기하고 궁금하다", "로이킴은 떡잎부터 훈남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6일 '슈퍼스타K4' 생방송에서는 결승 진출팀을 가리기 위한 TOP3(로이킴 딕펑스 정준영) 경합이 펼쳐진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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