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가 드라마 '착한남자'의 막바지 촬영현장 속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막바지 촬영현장 속 이광수는 보는 이들을 따라 웃게 만드는 마력의 '착한 웃음'과 함께, 진지하게 '대본 삼매경'에 빠져 있는 모습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 18화를 통해 아픈 친구 '강마루(송중기 분)'에게 수술을 받지 않겠다면 자신을 밟고 지나가라며 문 앞에서 버티는 장면을 촬영하는 중에도, 누운 채로 대본을 놓지 않고 있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광수는 마지막 19, 20화 결말만을 남겨두고 있는 드라마 '착한남자'를 통해 '강마루(송중기 분)'의 절친한 친구로 등장하며, 그의 병을 유일하게 알고 함께 아파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이광수가 친구 송중기를 위해 의절한 아버지의 무덤에 찾아가 살려달라는 기도를 올리는 장면에서는 순간 시청률이 급상승하며 '착한남자' 속 명 장면으로 손꼽히기도.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마력의 착한남자 이광수, 사랑스럽네~", "누워서도 대본 놓지 않는 귀요미 이광수", "이광수 웃음에 현장은 웃음 바다~", "엄마 미소 짓게 만드는 시원한 웃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광수는 드라마 '착한남자'와 함께 SBS 예능 '런닝맨'으로 '대세남'의 반열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