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세계 1위 브랜드 머렐이 방한기능과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키는 다운 자켓 벤데미아를 출시했다. 벤데미아는 투박한 아웃도어 점퍼가 아닌 세련된 버건디, 카키 컬러의 사파리형 다운 자켓으로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프랑스 구스다운 충전재와 함께 안감은 퍼텍스로 처리, 가볍고 착용감이 우수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방수지퍼와 웰딩 처리로 기능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여성용 벤데미아는 인조가죽 디테일로 유니크함을 강조한 엉덩이를 덮는 긴 기장의 야상 다운점퍼로 남성 제품과 다르게 목 부분에 라쿤을 활용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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