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가 특별지명을 마쳤다. 지난해 FA였던 이승호 송신영 등이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삼성 김종호(외야수), SK 모창민(내야수), 두산 고창성(투수), 롯데 이승호(투수), KIA 조영훈(내야수), 넥센 이태양(투수), LG 김태군(포수), 한화 송신영(투수) 이상 8명의 선수(투수 4명, 내야수 2명, 외야수 1명, 포수 1명)를 지명했다.
NC다이노스는 현장과 구단의 긴밀한 협의 과정을 통해 즉시전력감과 유망주급의 선수를 동시에 안배, 전 포지션에 걸쳐 선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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