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슈퍼스타K4' 로이킴이 어린시절 JYP 박진영에 이어 개그맨 김미화와 김영철 사이에서 찍은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엠넷 공식 미투데이에는 "톱3 어릴 적 사진 대 공개. 똘똘하고 귀여웠던 로이 어린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TOP3 중 한명인 로이킴의 어릴 적 모습이 담겨있다. 깜찍한 나비넥타이에 턱시도까지 말끔하게 차려입은 로이킴은 현재와 별반 다르지 않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 로이킴은 김미화, 김영철과 함께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앞서 '슈퍼스타K4' 방송에서 "어린 시절 꿈이 개그맨이었다. 11년 전 예능 프로그램에 나간 적도 있다"고 밝혔던 로이킴은 김미화와 김영철 가운데서 똘망똘망한 모습으로 깜찍함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로이킴은 오는 16일 진행되는 '슈퍼스타K4' 생방송 무대에서 TOP2를 두고 딕펑스, 정준영과 대결을 펼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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