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때문에 고민이 많다. 피곤하고 지치고, 퉁퉁 붓고, 때로는 쥐가 난다. 수면 중에 발이 저리고, 쥐가 나고, 발이 차가워 걱정하는 이들도 꽤 된다. 한의학에서는 발이 모든 몸과 연결돼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발건강이 몸건강이라는 말도 있다. 하지만 발은 신체부분 중에 가장 대우받지 못하고 있는데 오랫동안 서서 일하거나 신발이나 구두에 의해 혹사당하기 일쑤다.
발의 건강을 위한 새로운 발크림이 나왔다. 특히 여성들이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GU+(지유 플러스) 발크림은 (주)하나코스 중앙연구소가 개발한 제품이다. 한의학을 기본으로 발에 있는 반사경락(반사구)의 자극을 도와 혈행을 원활하게 해주어 차가운 발, 퉁퉁 붓는 발, 저리고 쥐나는 발, 심하게 갈라지는 발, 스타킹 코가 잘나가는 발을 원천적으로 해결하여 건강하고 아름다운 발로 재탄생시켜준다는 것이 하나코스 중앙연구소의 설명이다. 발크림이지만 손에도 사용하면 차가운 손, 손저림이나 힘을 써서 손이 부었을 때에도 좋다. 살균기능이 있어 상처나 오래되어 거무스레진 피부에 바르면 2차감염도 예방할 수도 있다. 문의)1644-2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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