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원클럽의 블랙라이언이 2013년형 항공재킷을 선보였다. 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외출복, 작업복 등으로 활용도가 뛰어난 게 특징이다. 바이원클럽은 축적된 노하우로 블랙라이언 항공재킷 1·2·3시리즈를 베스트셀러로 만든 바 있다. 바이원클럽은 제 2의 도약을 위해 중국 현지공장을 인수, 합병함으로써 '2013년 형 신모델'을 더 좋은 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블랙라이언 항공재킷은 고장률 0%를 위해 최고급 니켈 지퍼 사용과 지퍼 물림 방지기능을 구현했다. 지퍼사이를 파고드는 한 올의 바람까지 차단한다. 패치와 팬은 탈부착이 가능하다. 항공재킷 구입 시 블랙라이언 패치가 두 개 지급된다. 가슴과 팔에 붙일 수 있다. 20벌 이상 단체 주문시 무료로 패치 와팬 제작이 가능하다.
내피에 들어가는 깔깔이는 100% 폴리에스테르 원단을 사용, 재킷이 몸에 붙지 않고 적정한 공기와 온도를 유지가 수월해졌다. 항공재킷은 항공용 최고급 원단, 150데니아 헤비트윌을 사용했다. PU 삼중코팅으로 100% 완전 방수, 방풍을 자랑 한다. 깔깔이 위에 항공재킷을 입으면 겨울철 칼바람과 한파를 대비할 수 있다. 비, 눈, 바람과 어떤 극한 상황에서도 완벽하게 커버한다. 팔에 있는 사이드 입체형 주머니는 휴대폰, 볼펜을 꽂는데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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