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몰리나가 K-리그 도움 역사를 새롭게 썼다.
몰리나는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2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39라운드 울산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11분 아디의 헤딩골을 어시스트했다. 17개의 도움을 기록한 그는 K-리그 통산 한 시즌 최다 도움 기록을 갈아치웠다. 1996년 포항의 라데가 세운 16개의 기록을 16년 만에 재작성했다.
몰리나는 지난달 7일 경남전에선 지난해 이동국(전북)의 15개를 넘어 정규리그 최다 도움 기록(16개)을 기록한 바 있다. 정규리그 최다 도움도 17개로 늘어났다. 몰리나는 '도움의 제왕'으로 당당히 등극했다.
상암=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