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우가 16일 교통사고를 당했다.
서우는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촬영장으로 이동하던 중 접촉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진 않았고, 인근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뒤 tvN '유리가면' 촬영에 임했다. 그러나 후유증을 염려해 17일과 18일 양일간 자택에서 휴식을 취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따라서 '유리가면'은 21일과 22일 결방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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