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김주찬의 FA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
롯데와 김주찬은 원소속구단 협상 최종일인 16일 오후 최종협상을 가졌으나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구단은 계약기간 4년에 총액 44억원(보장 40억원, 옵션4억원)을 제시했고 김주찬은 4년에 48억원(보장 40억원, 옵션8억원)으로 맞서 4억원 차이로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
양측은 보장 금액이 아닌 옵션 4억원 차이로 협상이 결렬돼 아쉬움을 남겨야 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