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KBS N 스포츠 아나운서가 잇따른 '의상논란'에 '무릎담요'로 대처했다.
정인영은 16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아침 교양 프로그램 '굿모닝 대한민국'에 체크 원피스를 입고 출연했으나, 의상 그대로 방송하는 다른 여자 출연자들과 달리 무릎에 담요를 덮고 방송했다.
앞서 과감한 초미니 스커트 차림으로 '아침 방송 의상 논란'의 중심에 있었어도 당당한 초미니를 고수했던 정 아나운서는 결국 여론을 의식한 듯 무릎담요로 다리를 조심스럽게 가리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차라리 다리를 가리는 긴 의상을 입는 게 나은 듯", "노출 의상 논란을 의식한 태도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