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M 공서영 아나운서가 비치룩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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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아나운서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파타야 가족여행. 조카가 네 명이라는 게 함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 아나운서는 화려한 무늬의 비치룩을 입고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화려한 액세서리와 밀짚모자로 휴양지의 분위기를 한껏 낸 공 아나운서는 거의 민낯에 가까운 얼굴에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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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정말 아름다우세요", "조카들은 어디에?", "피부에서 광채가 번쩍", "진짜 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 아나운서는 XTM '베이스볼 워너비'와 '옴므 4.0'의 진행을 맡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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