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가 또 한 번 외국인선수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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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는 17일 SK전을 앞두고 최근 극심한 부진에 빠진 빅터 토마스를 대신해 리차드 로비를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동부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로비는 1m98의 큰 키를 자랑하는 가드로 콜로라도 대학 시절 팀의 주득점원을 맡는 등 득점력 있는 선수로 알려졌다. 외곽 플레이와 포스트업 능력을 모두 갖추고 있어 돌파와 인사이드 공격 모두 가능하다는게 동부 관계자의 설명. 이스라엘, 멕시코, 그리스, 프랑스 리그 등을 거친 로비는 지난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하부리그인 D리그에서 평균 15.5득점 4.5리바운드 2.0어시스트를 기록한 바 있다.
단, 이번 외국인 선수 교체에는 복잡한 사연이 숨어있다. 현재 토마스 외에 외국인 선수인 센슬리는 무릎 부상을 입은 상태. 하지만 교체는 토마스와 하는 것이다. 단, 센슬리의 무릎 부상이 호전될 때까지 토마스가 대체 선수 개념으로 동부 유니폼을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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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학생=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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