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의 소희가 리복 클래식 GL6000 CF를 통해 올 겨울 아이돌 패션의 모범답안을 선보인다.
JYP사단 멤버인 소희는 최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의 클래식 러닝화 'GL6000'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서울과 부산에서 TV 및 지면 광고 촬영을 가졌다.
리복 클래식 GL6000은 지난 1985년 처음 선보인 제품으로 당시 뛰어난 안정성과 경량성을 인정받아 리복의 대표적인 러닝 모델로 자리매김했으며 스니커즈를 찾는 패션 피플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으며 최고의 스트리트 패션 슈즈 아이템으로 각광받았다.
이번 리복 클래식 GL6000의 CF는 듀얼 버전으로 제작되었으며 소희는 'Go Love' 컨셉트의 TV CF에 출연했다. 사랑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신발의 움직임으로 표현한 이번 CF는 누군가를 향해 달려가는 남자의 신발이 기차 건널목에서 멈추면 건너 편에 소희가 보이고 이후 그 남자와 소희의 발이 나란히 마주하며 사랑이 시작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지면 광고 촬영도 역시 소희가 남자 다리의 한쪽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는 등 사랑을 테마로 진행됐다.
무대에서 섹시함과 귀여움 등을 자유자재로 선보여온 팔색조 아이돌 스타답게 소희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눈가에 웃음을 머문 채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면서도, 매 씬 달라지는 변화무쌍한 연출진의 요구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주변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실 소희는 예전부터 공연 의상이나 공항 패션 등 다양한 스타일링에서 리복 신발을 즐겨 신어왔다. "디자인과 색상이 예뻐 리복 제품을 먼저 찾게 된다"는 소희는 "리복 클래식의 아이코닉 러닝화 GL6000의 모델을 맡게 돼 너무 기쁘다.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색상으로 어떤 의상에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원더걸스 멤버들에게도 추천해 주었다"며 환하게 웃었다.
소희의 광고 출연은 JYP 박진영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JYP 박진영은 지난 6월 리복코리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돼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이어오고 있다. 얼마 전엔 리복의 홍보 캠페인송 '클래식' 뮤직비디오에 수지, 우영, 택연 등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리복의 마케팅 팀 이나영 이사는 "귀여움과 섹시함 등 다양한 매력을 가진 소희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리복의 클래식 러닝화 GL6000의 클래식 & 모던 스타일을 완벽하게 표현해줬다"며 "가볍고 안정적인 착화감이 뛰어난 리복 클래식 GL6000은 일상생활 속에서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제품으로, 한층 세련된 디자인으로 캐주얼 등 스트리트 패션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복 클래식 GL6000은 전국의 리복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shop.reebok.co.kr)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99,000원이다. TV CF는 11월말 케이블에서 먼저 전파를 타며 12월초에는 공중파를 통해 온에어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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