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의 CF 촬영 현장 사진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판교에 아이유가 떴습니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판교 테크노밸리 앞에서 핸드폰 CF를 찍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
추운 날씨 탓에 털모자에 긴 머리를 늘어뜨린 아이유의 모습은 평소와 같았지만 게시자는 "표정이 경직되고 웃음기가 없었다"고 전했다.
또한 현장에서 아이유의 모습을 접한 사람들은 "카메라가 돌지 않으면 웃질 않았다", "뒤로 걸으며 이동하는 스태프가 넘어져도 말도 없고 눈길도 주지 않았다", "얼굴이 너무 어두워 걱정"이라며 아이유 목격담을 SNS로 전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시 웃으면서 활동할 날을 기다린다","여전히 예쁜 아이유, CF에서 빨리 만나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슈퍼주니어 은혁과 찍은 야릇한 셀카가 공개돼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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