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와 한국관광공사 호남협력단, 여수시와 곡성군이 공동으로 여수 '사도' 여행상품을 개발, 선보였다. '여수항 세레나데 1박2일' 이라는 이름의 상품은 '대한민국 남도 명품여행'이란 콘셉트에 초점을 맞춘 게 특징. 철도를 이용해 이동시간이 정확한 데다, 전망 좋은 여수의 특1급 호텔 '히든베이' 투숙, 최고의 맛집에서 식도락을 즐기는 등 장점을 두루 갖췄다.
Advertisement
여수 앞바다에 떠 있는 사도는 세계최대의 공룡발자국화석이 남아 있는 섬으로 그 가치가 인정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상품판매가는 요일에 따라 편차가 있지만 4인1실 기준으로 25만~26만원, 3인1실 26만~27만원, 2인1실 27만~28만 원 선이다. 1인1실은 35만~36만원이다. 상품 가에는 왕복 열차, 여객선, 숙박, 식사(4식), 입장료(레일바이크, 순천만), 차량비, 여행자보험 등이 포함돼 있다. 용산역여행센터(02-3780-5555), 서울역여행센터(02-3149-3333), 휴일-공휴일(080-665-7788)이다.
김형우 여행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