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승은이 결혼 당시 속도위반한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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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은은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현재의 근황과 3년의 공백 기간 동안의 일상생활에 대해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오승은은 "출산과 결혼이 겹쳐 3년 만에 인사를 드린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혼 한지 3년이 됐는데 큰 아이가 네 살, 둘째가 두 살이다"라고 말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결혼 당시에는 임신 사실을 알릴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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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0년 SBS 시트콤 '골뱅이'로 데뷔한 오승은은 2008년 6살 연상의 사업가 박인규씨와 결혼해 2009년 2월 첫째 딸을 출산, 2011년 1월에는 둘째딸을 출산했다. 오승은은 최근 휴식기를 마시고 연극 '국화꽃향기'를 통해 활동을 재개했다. 방송은 20일 오후 11시15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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