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Japan의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음악시상식인 '2012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를 후원한다.
21일 현재 전세계 가입자수 7600만명을 돌파한 라인은 11월 30일 홍콩 컨벤션&익스히비션 센터에서 열리는 2012 MAMA 후원을 통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아시아 지역의 라인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우선, 20일부터 29일까지 라인 공식계정 내에 '2012 MAMA' 공식계정(#2012MAMA)과 친구를 맺고 이용자가 가장 라인을 맺고 싶은 KPOP 스타의 이름을 입력하면,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시상식을 통해 가장 높은 지지를 얻은 스타에게 '최고의 라인상'을 수여한다.
또한, 시상식 현장에 라인 부스도 운영한다. 이용자가 부스를 방문해 설치된 라인을 보여주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현장 곳곳에 포토존을 마련해 '라인 캐릭터 인형'과 사진을 찍어 행사 관련 즐거운 추억을 이용자들이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라인은 이번 '2012 MAMA' 후원을 시작으로 국내 이용자 증대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며 이용자들과 다양한 접점에서 만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 할 계획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