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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의 꿈' 결방 연장, 다음달 8일 방송 재개 예정

by 고재완 기자
6일 서울 도화동 서울가든호텔에서 KBS 1TV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선덕여왕 역의 박주미가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80부작으로 기획된 '대왕의 꿈'은 약소국이었던 신라가 삼국 통일의 과업을 이루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한 김춘추의 리더십을 재조명하는 가운데 김유신 선덕여왕 승만왕후 문무왕 등 여러 대왕과 영웅들의 꿈이 부딪히고 좌절하고 성공하게 되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신창석 김상휘가 공동 연출을 맡았고 최수종 김유석 박주미 이영아 장동직 이정용 린아 서인석 정동환 등이 출연한다. 오는 8일 첫 방송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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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주말극 '대왕의 꿈'의 결방이 연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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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측에 따르면 2주간 결방된 '대왕의 꿈'은 다음 달 8일 방송을 재개할 예정이다. 2주간 결방이 연장된 것.

이같이 결방이 연장된 것은 교통사고를 겪은 박주미의 몸 상태가 아직 촬영에 복귀할 정도로 회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KBS측은 현재 박주미를 하차시킬지, 복귀를 기다릴지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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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주미는 지난 달 23일 '대왕의 꿈' 촬영장으로 가던 도중 교통사고를 당해 중경상을 입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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