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아가 이번 주 '스타일' 활동을 마무리한다.
라니아는 지난 달 '스타일'로 컴백했는데, 양현석 대표가 YG엔터테인먼트 설립 이래 최초로 외부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들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기량을 뽐내 호평을 받으며 활동했고, 이번 주 음악 프로그램 출연을 마지막으로 '스타일' 활동을 마감한다.
향후 라니아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아시아 3개국을 돌며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은 '닥터 필 굿' 데뷔 초반부터 강렬한 음악색과 퍼포먼스를 앞세워 아시아권에서 인기를 끈 바 있다. 이번에도 역시 공연 섭외 문의가 쇄도해 아시아권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
소속사 DR뮤직 관계자는 "라니아는 이번 주 국내 활동을 마무리하고 아시아를 무대로 해외 활동에 집중하게 된다. 그동안 앨범 활동을 활발하게 하진 않았지만, 아시아권에서 공연 섭외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라니아는 지난 19일 강원도 동해시, 철원군, 평창군을 돌며 'DNA 코리아' 프로젝트에 참여, 소외된 마을을 찾아 그림을 그려줘 훈훈함을 더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
- 4.충격 오피셜! 대전예수 한화 복귀 '현실화'→휴스턴서 방출 대기…트리플A서도 부진 심각→'WBC 한국 용병'까지 마이너 강등
- 5."2주 후 재검진" AG 유격수 뽑히자마자 충격 말소, 9회말 2사만루 노대타, 이유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