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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아, 이번 주 활동 마무리…해외 활동 집중

by 백지은 기자
라니아. 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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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아가 이번 주 '스타일' 활동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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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아는 지난 달 '스타일'로 컴백했는데, 양현석 대표가 YG엔터테인먼트 설립 이래 최초로 외부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들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기량을 뽐내 호평을 받으며 활동했고, 이번 주 음악 프로그램 출연을 마지막으로 '스타일' 활동을 마감한다.

향후 라니아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아시아 3개국을 돌며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은 '닥터 필 굿' 데뷔 초반부터 강렬한 음악색과 퍼포먼스를 앞세워 아시아권에서 인기를 끈 바 있다. 이번에도 역시 공연 섭외 문의가 쇄도해 아시아권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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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DR뮤직 관계자는 "라니아는 이번 주 국내 활동을 마무리하고 아시아를 무대로 해외 활동에 집중하게 된다. 그동안 앨범 활동을 활발하게 하진 않았지만, 아시아권에서 공연 섭외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라니아는 지난 19일 강원도 동해시, 철원군, 평창군을 돌며 'DNA 코리아' 프로젝트에 참여, 소외된 마을을 찾아 그림을 그려줘 훈훈함을 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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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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