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프로농구 워싱턴이 연패의 늪에서 좀체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10연패. 올시즌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연장 혈투까지 벌였지만 1점차의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워싱턴은 22일(한국시각) 미국 애틀랜타 필립스 아레나에서 벌어진 애틀랜타와의 원정경기에서 1차 연장전까지 갔지만 100대101로 졌다. 경기 종료 직전 웹스터의 버저비터가 터졌지만 무효로 선언돼 진한 아쉬움으로 남았다.
지난 시즌 챔피언 마이애미는 연장 혈투 끝에 밀워키를 113대106으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9승3패로 동부 콘퍼런스 선두를 달렸다.
우승 후보 오클라호마시티도 LA 클리퍼스를 1차 연장 끝에 117대111로 제압했다. 3연승의 오클라호마시티는 9승3패가 됐다.
LA레이커스는 새크라멘토에 97대113으로 완패했다. 레이커스는 4쿼터에만 40실점을 하면서 수비가 완전히 무너졌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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