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아이코닉(ICONIQ)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슈가 출신 아유미가 애프터스쿨 나나와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아유미는 지난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본의 한 행사에 참여한 나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아유미는 단아하게 묶은 올림머리에 페이즐리 무늬가 들어간 옷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긴 금발 머리의 나나는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모델 포스를 풍겼다. 전문 모델 못지않은 스타일을 선보인 두 사람은 막상막하의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둘 다 진짜 예뻐요", "아유미 정말 못 알아볼 정도로 예뻐졌다", "나나는 그냥 가수가 아니라 모델 같다", "옆에 계신 분도 예쁘네요", "아유미는 이제 귀엽다기보다 그냥 아름답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6월 일본 비주얼 록가수 각트와의 열애로 화제를 모았다. 나나는 일본에서 톱 모델만 설 수 있는 패션쇼 무대에서 서는가 하면 잡지 표지 모델로도 발탁돼 인기몰이 중이다. 나나가 속한 오렌지 캬라멜은 12월 12일에 두 번째 일본 싱글 앨범 '립스틱(LIPSTICK)/라무의 러브송'을 발표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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