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www.keb.co.kr)은 지난 22일 을지로 본점 대강당에서 본점 및 인근 영업점 직원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KEB 소통 마당'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윤용로 은행장을 포함한 경영진과 김기철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간부도 함께 참석하여 본점 및 영업점 직원들과 서로 어울리고 소통하며 사기를 제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 날 행사는 소박하고 검소하게 직원들이 직접 준비하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2월 취임 이래 고객중심, 직원만족,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은행, 그리고 직원과 소통하는 은행으로 변화하기 위해 현장 경영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외환은행 윤용로 은행장은 테이블을 직접 돌며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격의 없는 소통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소통 마당에 참여한 직원들은 잔잔한 7080 통기타 음악과 맥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그 동안 바쁜 업무로 쉽게 얘기할 수 없었던 직원간에 이야기꽃을 피우며 서로간의 화합을 다질 수 있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김미애 직원만족팀장은 "직원들이 일상의 정해진 환경에서 잠시 벗어나서 직원 상호간에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신뢰하는 근무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2012 KEB 소통 마당』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직원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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