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새 수목드라마 '전우치'가 자극적인 대사와 선정적인 장면으로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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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방송된 '전우치' 첫 회에서는 포도청의 고참 포교인 문포교(이대연 분)와 사랑손 (김유현 분)이 대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포교는 겁에 질려있는 사랑손의 옆으로 다가가 옷고름을 풀며 "아이고, 어린 것이 잘 여물었구나"라는 노골적인 성희롱적 발언을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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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해당 장면을 두고 일분 네티즌들은 옷고름이 풀리면서 드러난 사랑손의 가슴 라인과 문포교의 수위 높은 자극적인 대사가 '지나치게 선정적'이었다고 지적했다.
한편 '전우치'는 15세 이상 관람 가능 드라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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