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식이 제6회 아시아태평양영화상(Asia Pacific Screen Awards)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최민식은 지난 23일 오후 호주 브리스번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또 조민수는 영화 '피에타'로 심사위원대상(International Jury Grand Prize)을 받았다. 심사위원 대상은 모든 부문의 후보에 오른 작품과 감독, 배우 중에서 심사위원단이 뽑아서 주는 상이다.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 오른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는 차석에 해당하는 하이 커멘데이션(High Commendation)상을 받았다. 최우수 다큐멘터리영화 부문 후보에 오른 이승준 감독의 '달팽이의 별' 역시 하이 커멘데이션을 수상했다.
한편 아시아태평양영화상은 2007년 호주 퀸스랜드주가 유네스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과 함께 제정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