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예빈이 방청석에서 자체발광 미모를 뽐냈다.
강예빈은 2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코미디 빅리그 방청 갔어요~^^한참을 웃다가 왔네요 상무오빠가 이상한 소 리해서 완전 민망했네요 ㅋㅋ엄청 긴장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강예빈이 tvN '코미디 빅리그' 방청석에 앉아 손뼉을 치며 무대에 호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이트 퍼 재킷에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낸 강예빈은 환한 미소로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예뻐요", "방송 봤는데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갈수록 아름다워지세요", "혼자 튀는 외모"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인 최초 UFC 옥타곤 걸로 활동한 강예빈은 29일 첫 방송 되는 '막돼먹은 영애씨 11'에 합류해 섹시한 신입사원 강예빈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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