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중독녀' 오아름의 돌발 발언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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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름은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성형 중독녀로 출연했던 인물이다. 그는 최근 QTV '텐미닛 박스' 녹화에 참여해 "방송 출연 이후 대형 소속사 남자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MC들은 "SM JYP YG 중 하나냐"고 물었고, 오아름은 "맞다. 남성 그룹 멤버 J다. 지금도 연락하고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방송은 26일 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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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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