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엠마스톤의 음란 동영상이 유출됐다.
레이더온라인 등 미국 연예 매체는 21일(현지시각) "엠마스톤이 무명시절 촬영했던 음란 동영상이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측근의 말을 인용, "엠마스톤이 배우로서의 명성을 쌓길 바라기 때문에 비디오 유출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엠마스톤은 2005년 TV드라마 '새로운 파트리지 패밀리'를 통해 정식 데뷔, 영화 '슈퍼배드' '이지A' '헬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등에 출연했다. 2011년 제20회 'MTV 무비어워드' 최고 코믹연기상, 2012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 영화 여자배우상, 코미디 영화 여자배우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통해 만난 앤드류 가필드와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하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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