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심사하고 마지막 경품 잡자!"
제33회 청룡영화상의 수상자를 가리기 위한 각 부문의 네티즌 투표가 마감까지 단 하루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19일 시작된 이번 투표는 27일까지 진행된다. 26일 오전 9시 현재 중복 투표 포함 5000여 표가 모여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이번 투표를 통해 인기스타상 포함 총 16개 부문에 표를 던질 수 있다.
올해 청룡영화상은 심사위원장 제도를 폐지하면서 8명의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 결과와 네티즌 투표를 합산해 수상자를 결정하게 됐다. 네티즌들의 투표 결과는 전문 심사위원의 1표와 똑같이 수상 결과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네티즌이라면 누구나 청룡영화상의 9명의 심사위원 중 1명으로서 참여할 수 있게 된 것.
제33회 청룡영화상은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등을 포함한 15개 부문에 각각 5개 후보가 노미네이트돼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인기스타상은 제33회 청룡영화상 심사 기간(2011년 10월 20일~2012년 10월 3일)에 개봉한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을 대상으로 자신이 응원하는 남자 스타 1명, 여자 스타 1명의 이름을 적어넣으면 된다. 투표는 네티즌 아이디 1개당 1번씩만 가능하며, 16개 부문의 투표를 모두 완료해야 이벤트의 대상자가 될 수 있다.
이번 투표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추첨을 통해 닥터드레 헤드폰 7개, 청정원 홍초 세트 30개가 주어지며, 투표는 청룡영화상 홈페이지(www.blueaward.co.kr)에서 진행된다. 26일까지의 이벤트 참여자에겐 청룡영화상 시상식 입장권 300매(150명·1인 2매)를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한편 제33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11월 3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며, 오후 8시 50분부터 SBS를 통해 생중계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오늘(27일) 별세…향년 42세 -
"아이 없이 살기로 했다"...심진화♥김원효, 에펠탑 앞 '행복 포옹'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명품백만 수억대...고준희 "남자는 배신해도 에르메스는 안한다" (고준희GO) -
'아침잠 많은' 아이유, 반전 미담 "집에서 재워주더니..아침까지 차려줘"
- 1.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2.[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3.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4."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5.[속보 오피셜]'충격! 또 다쳤다'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 햄스트링 부상 확인→시즌 아웃 가능성 농후..월드컵도 영향 가능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