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부자' 배우 정웅인이 폭풍 성장한 깜찍한 두 딸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생방송 연예 특급'에서는 정웅인의 두 딸 세윤, 소윤 양과 문메이슨 3형제의 화보 촬영 현장을 찾았다.
이날 정웅인은 첫째 딸 세윤 양의 촬영을 지켜보며 "표정이 어색하다. 표정이 살아 있지 않다"며 꼼꼼하게 모니터했다.
또한 두 딸의 외모를 위해 신경 쓰는 점이 있느냐는 질문에 "아이들이 패스트푸드 음식을 거의 안 먹는다. 된장찌개나 김치를 좋아한다. 그래서 애들이 예쁜 것 같다"며 딸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한국의 수리 크루즈'로 불릴 정도로 인형처럼 귀여운 미모를 자랑하는 첫째 딸 세윤 양은 "예쁘니까 모델이 되고 싶다"고 당당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5월 태어난 정웅인의 셋째 딸이 공개됐는데 언니들처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6세의 어린 나이에도 의젓하게 동생들을 챙기던 세윤 양은 "동생들이 예쁠 때는 신나게 해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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