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베이글녀' 오아름이 남성 그룹 멤버와 만나고 있다고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QTV 외모 순위 랭킹 토크쇼 '텐미닛 박스' 녹화에는 프로그램 역대 1위 여성들이 참여한 왕중왕전이 진행됐다.
이날 녹화에는 과거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6개월간 20회 성형한 '인조인간 찬양녀'로 화제를 모았던 오아름도 출연했다. MC 한지우를 몸매로 이겨 주목받기도 한 그는 "'텐미닛 박스' 출연 후 대형 소속사 남자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오아름의 폭탄 고백에 놀란 MC들은 "SM, JYP, YG 중 하나지 않겠느냐"고 질문했고, 오아름은 "맞다. 여기까지만 말하겠다"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궁금증을 이기지 못한 출연진의 계속되는 질문에 오아름은 "큰 기획사의 남성 그룹 멤버이고 이니셜은 J다. 연락하며 잘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MC 문희준은 "J라면 JYP 박진영을 말하는 것이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찔한 몸매로 또 한 번 스튜디오의 100명의 남성을 사로잡은 오아름과 남성 그룹 J의 관계는 26일 오후 11시 '텐미닛 박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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