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호가 일본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연다.
강동호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27일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난폭한 로맨스' 등으로 일본에서 인기를 얻은 강동호가 오는 12월 9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동호는 뮤지컬 공연, 영화정보 프로그램 진행 등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노래와 춤 연습에 매진하며 완벽한 무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번 팬미팅에선 뮤지컬배우 출신다운 수준급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악수회도 갖는다.
한편 강동호는 최근 일본 테레비 아사히에서 '차세대 한류스타'로 소개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