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여성 카레이서 고명진(22) 선수가 인치바이인치(대표 박용희) 레이싱팀과 입단계약을 맺었다.
고명진 선수는 최근 박용희 인치바이인치 대표와 2년간 입단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시즌부터 국내 간판 자동차경주대회 슈퍼레이스에 출전키로 했다.
고명진은 올 초 국내 모터스포츠계의 '슈퍼스타K'라 불리는 EXR팀106 레이싱팀의 프로 드라이버 발굴 및 육성 프로그램 '슈퍼루키 프로젝트' 출신으로 올해 슈퍼레이스 신인전 넥센N9000(1600cc) 시즌 종합 16위를 기록했다.
고명진 선수는 내년시즌 국내 처음으로 프라이드 GDI(140마력) 경주차량으로 출전하며, 연예인이자 팀 베테랑 드라이버 이동훈(2012시즌 종합 3위)을 개인 코치 전담제로 가동한다.
또한 팀은 고명진 선수를 내년 시즌 프로야구 개막전에 넥센히어로즈팀과 협의해 여성 드라이버 최초로 시구할 계획을 잡고 있다.
인치바이인치팀은 지난해 창단한 2년차 신생팀으로 내년 시즌 박용희 감독겸 선수와 이동훈, 고명진 선수로 3인 체제 출전을 계획하고 있다.
박 대표는 "올시즌 경주에 임하는 모습을 보고 가능성을 봤다. 스타성과 자질이 남다르고 여성 드라이버의 섬세성과 과감한 레이스가 돋보여 영입을 결정했다"며 "내년시즌 고명진 선수를 N9000 우승청부사로 띄울 것"이라고 말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인치바이인치, 지피코리아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4."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