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이영진이 완벽한 몸매가 드러나는 화보를 공개했다.
이영진은 패션지 '얼루어' 12월호 화보를 통해 군살 없는 몸매에 강렬한 빨간색 스키니 점프수트를 입어 섹시한 자태를 과시했다. 또 포인트 꽃 장식과 페도라가 패션의 완벽함까지 더했다.
게다가 이영진의 파트너로 등장한 강아지는 현재 그가 직접 키우고 있는 애완견 크리미로 알려졌다. 차우차우 종인 크리미는 이영진이 2년 넘게 키워온 애완견으로 애완견 사랑이 남다른 이영진이 종종 촬영장에 데리고 다니다 이번 촬영에 발탁(?)됐다.
이번 화보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주인 이영진에 반해 귀여운 루돌프로 변신하며 재밌는 모습이 연출되기도 했다.
한편 이영진은 최근 가수 이정의 신곡 '사랑해 봤니' 뮤직비디오에 진구와 함께 출연해 청순미을 뽐내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끈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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