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가 태도 논란에 공식 사과했다.
29일 중국 언론은 "탕웨이가 '소속사, 영화 홍보사와 일하는 과정에서 조율을 잘 못해 태도가 나쁘게 보였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내 태도를 좋지 않게 생각한 분들과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일을 해보고 싶다'고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탕웨이는 앞서 패션지 그라지아가 "탕웨이의 '문예여신' 이미지는 모두 거짓이다. 탕웨이와 그의 매니지먼트사는 비싼척을 한다"고 보도하면서 태도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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