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결혼정보회사 디노블(대표 김형석·김민석, www.dnoble.co.kr)이 오는 12월 15일(토) 낮 12시 KT 광화문지사 1층 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 도서 '김태훈의 러브토크' 저자이자 연애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방송인 김태훈과 함께하는 '러브 브런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결혼과 연애에 대해 한번쯤 고민해본 미혼여성들을 초청, 주말 오후 브런치를 즐기며 결혼과 연애, 남자에 대해 솔직담백 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다. 방송인 김태훈씨의 유쾌하고 솔직한 강연을 중심으로, 현재 JTBC<신의한수>에 고정 출연 중인 디노블 김민석 대표가 참석자들과 함께 사랑과 결혼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를 이끌어내며 단순한 관전에서 벗어나 대화에 함께 참여하여 유쾌한 공감과 교감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토크 후에는 럭키드로우를 통해 김태훈의 저서 '김태훈의 러브토크', 210만원 상당의 디노블 준회원 서비스권, 마켓오 브런치 2인 식사권, 디노블 러브브런치 파티 3인 초대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참가를 원하는 26세에서 34세까지의 미혼여성은 디노블 홈페이지(www.dnoble.co.kr), 디노블 블로그(blog.naver.com/dnoblelove) 및 페이스북(www.facebook.com/dnoblelove)에서 오는 12월 10일(월)까지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 중 선착순 200명을 무료 초대할 예정이다.
이처럼 결혼정보회사 CEO가 직접 사랑과 연애에 관한 토크콘서트를 열고 소비자와 교감하는 프로그램은 업계 최초로 진행되는 것으로, 참가자들이 결혼과 사랑, 여자에 대한 남자들의 은밀한 속내를 엿보고, 자신에게 현재 결혼이 필요한지, 어떤 남자와 결혼하면 정말 행복할지 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노블 임영덕 브랜드 마케팅 본부장은 "'러브 브런치'는 브런치 타임과 러브 토크를 결합한 미혼여성만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여성들이 보다 자유롭고 유쾌하게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진정한 사랑을 찾아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무조건 조건에 맞는 짝을 만나는 것보다 자신이 만나서 정말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지 진지하지만 유쾌하게 고민해보고 그 답을 찾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디노블은 2004년 창업 후, "성공 집안 네트워크'라는 슬로건 아래 결혼정보 업계최초로 횟수제가 아닌 성혼주의를 정착시키고, '프리미엄'(Premium) 결혼정보회사라는 의미를 최초로 도입하는 등, 대한민국 상위 0.1%를 대상으로 한 결혼 정보 회사이다. 연간 999명이라는 제한된 인원만으로 운영되며 엄격한 기준을 거친 회원들로만 구성되어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
- 4.충격 오피셜! 대전예수 한화 복귀 '현실화'→휴스턴서 방출 대기…트리플A서도 부진 심각→'WBC 한국 용병'까지 마이너 강등
- 5."2주 후 재검진" AG 유격수 뽑히자마자 충격 말소, 9회말 2사만루 노대타, 이유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