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 마무리 투수 마리아노 리베라가 양키스와 1년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Advertisement
양키스는 1일(한국시각) 무릎 수술 후 재활 중인 리베라와 2013 시즌 1년 재계약을 맺는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1천만달러의 연봉에 플러스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95년 메이저리그에 데뷔, 18 시즌 동안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608세이브를 올리며 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인정받아 온 리베라는 지난 5월 오른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올시즌을 쉬며 현역 생활 지속 여부에 관심이 모아졌다.
Advertisement
리베라는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면서 "우승하기 위해 복귀했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