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윤이 KBS2 주말극 '내 딸 서영이' 촬영자 비하인드컷에서 '자상함 종결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 속 이상윤은 앞치마를 매고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극중 강우재 캐릭터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이상윤은 지난 2일 방송 분에서 서영(이보영)을 위해 손수 요리를 하는 자상함을 보여줬다.
강우재는 최고의 '완벽남' 답게 가정과 일 모두에 충실한 인물이다. 자신의 부인인 서영(이보영)에게 휴식을 선물하고 1박2일의 모든 준비까지 철저하게 계획 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 특히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내딸 서영이'는 우재가 서영의 비밀을 알아 차리면서 행복 했던 결혼생활의 위기가 찾아오며 극적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2일 방송은 32.6%(AGB닐슨)를 기록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