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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레이저치료 가르치는 '키닥터' 관심 증가

by 송진현 기자

의료계에서 의료학회의 영역은 점차 넓혀지고 있다. 그 중 에서도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미용관련학회는 다양한 심포지엄이나 연구를 통하여 환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간편한 시술법을 구현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요즘은 피부미용에 관심이 많아지다 보니 최근에는 미용관련학회에서 피부 클리닉에 사용되는 레이저 아이템(에이톤,비바체등)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강의내용들이 학계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학회활동에서 의사를 가르치는 의사를 일명 '키닥터'라고 부른다.

키닥터는 일선 임상의사들이 환자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이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펼치며, 학회활동뿐 아니라 대외적인 강연을 통해 한국의 의료기술을 해외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의사이다.

실례로, 소향라포리스 박지윤 원장은 올 4월 홍콩에서 개최된 "Korea Medical Visit"에 한국의사 대표로 참가하여 아시아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류미인을 만드는 한국의 미용 레이저시술"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 바 있는 미용레이저치료 분야의 키닥터다.

소향라포리스의 박지윤원장은 2011년 의료인 대상 수상과 2012년 한미수필문학상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러한 키닥터들의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미용치료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성장인자나 재생 솔루션의 병합요법에 대해서도 선구적인 연구를 하며 타 의사들과 활발한 공유활동을 벌이고 있는 중이며 우리나라 의료학회의 위상도 세계적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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