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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급성기 뇌졸중 평가 3회 연속 1등급

by 임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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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이 '2012년 급성기 뇌졸중 평가'에서 3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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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종합병원 이상 전국 189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모두 상근하는 A등급 기관에 분류돼 1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대전성모병원은 지난 2009년 이후부터 세 번에 걸쳐 시행된 평가에서 세 번 모두에서 1등급을 받게 됐다.

뇌졸중은 인구 고령화 및 만성질환자의 증가로 환자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단일 질환으로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에 해당하는 매우 위험도가 높은 질환이다.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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