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신예 아이돌그룹 빅스(VIXX)가 구세군 친선대사에 임명됐다.
빅스는 지난달 30일 열린 '제84주년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 참석, 식전 공연과 함께 구세군 친선대사 위촉패를 받았다.
지난 5월 '슈퍼 히어로(SUPER HERO)'로 가요계에 데뷔한 빅스는 지난 9월 데뷔 100일 기념 팬미팅에서도 축하선물 대신 팬들과 함께 데뷔 전부터 후원하고 있는 자선단체 어린이 돕기 모금을 진행하는 등 '개념 신인'다운 모습을 보여왔다.
구세군 측은 "지난 구세군 후생원 청소년을 위한 자선 음악회에 참석하고, 팬들이 보내온 응원 쌀화환을 구세군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하는 등 솔선수범하여 선행하는 모습을 보고 빅스를 홍보 친선대사로 임명하게 됐다"고 밝혔다
구세군 친선대사 임명과 함께 데뷔 이후 첫 굿즈 판매 수익금을 구세군에 기부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빅스는 "앞으로도 저희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다면, 팬들께 받은 사랑을 나눌 줄 아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빅스는 성시경, 박효신, 이석훈, 서인국 등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총출동한 '하트프로젝트'의 캐럴송 '크리스마스니까'에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