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정이 놀라운 반전 몸매를 드러냈다.
영화 '가문의 귀환'(감독 정용기)에서 단아한 여인 효정을 연기한 김민정이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반전 몸매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민정은 지퍼가 달린 가죽 튜브톱을 입고 요염한 표정으로 앉아있는 모습. 타이트한 의상에 드러난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밖에도 연기 인생 최초로 흑인 분장을 한 정준호는 디테일한 표정과 손짓이 살아있는 클로즈업 사진으로 강력한 코믹 본능과 온갖 몸개그를 선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라면에 빠진 스마트폰을 들고 울부짖는 성동일과 그를 외면하는 형제들. 아들 영민(윤두준 분)에게 엉덩이를 맞는 우여곡절 사연을 겪고 약을 바르는 가문의 장남 유동근은 그동안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180도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한편 '가문의 귀환'은 2002년 개봉한 '가문의영광' 그 10년 후 이야기. 10년 전 공들여 얻은 엘리트 사위에서 가문의 원수가 된 대서(정준호 분)에 맞서기 위해 쓰리제이家 삼 형제가 갖은 작당을 모의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12월 19일 개봉.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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