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가 MBC 새 주말극 '삼대째 국수집'에 출연한다.
'삼대째 국수집'은 서울 변두리의 오래된 노포를 배경으로 3대째 국수공장을 운영하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따뜻한 홈드라마다. 전인화는 이 드라마에서 소탈하고 친근한 양춘희 역을 맡아 정보석과 부부로 열연할 예정이다.
'삼대째 국수집'은 '애정만만세'와 '황금물고기'의 주성우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불굴의 며느리' '춘자네 경사났네'의 구현숙 작가가 대본을 집필한다. 유진, 이정진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메이퀸' 후속으로 내년 1월 초 첫 방송 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