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 지훈이 민효린 이병준과 한솥밥을 먹는다.
스타폭스 엔터테인먼트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KBS2 월화극 '학교 2013'에 출연 중인 신인 연기자 지훈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지훈은 최근 TV공익광고 나라사랑캠페인 '나는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편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첫선을 보였고 '학교 2013'에 본명 이지훈으로 출연하고 있다.
스타폭스 엔터테인먼트 이대희 대표는 "연기 경험은 아직 일천하지만 잠재력을 보고 지훈을 영입하게 됐다. 첫 출연작인 '학교 2013'를 통해 연기 경험을 쌓아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연기자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훈 역시 "소속사가 생겨 체계적인 관리를 받게 돼 기쁘다. 열심히 노력하고 배워 시청자들께 사랑받는 연기자가 되겠다"는 힘찬 포부를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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