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곤걸' 강예빈이 환상적인 뒤태를 과시했다.
강예빈은 4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다들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요? 올 크리스마스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실 계획들이신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빨간색 초미니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거울에 비친 강예빈의 잘록한 개미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뒤태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강예빈은 최근 한국 최초 옥타곤걸로 발탁돼 활동했으며, tvN 다큐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1'에 섹시한 신입사원 강예빈 역으로 분해 연기자로 발돋움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