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이하 무릎팍도사)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전현무는5일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 관계자는 "전현무가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KBS아나운서 시절 이야기와 프리랜서 선언 후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전현무는 KBS를 퇴사한지 3개월만에 MBC에 출연하며 공중파 무대에 복귀하게 됐다.
전현무가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것에는 소속사 동료 강호동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현무는 최근 강호동이 소속돼 있는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전현무는 "SM C&C와의 전속 계약으로 보다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아래,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사드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