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이하 무릎팍도사)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전현무는5일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 관계자는 "전현무가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KBS아나운서 시절 이야기와 프리랜서 선언 후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전현무는 KBS를 퇴사한지 3개월만에 MBC에 출연하며 공중파 무대에 복귀하게 됐다.
전현무가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것에는 소속사 동료 강호동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현무는 최근 강호동이 소속돼 있는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전현무는 "SM C&C와의 전속 계약으로 보다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아래,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사드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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