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6년'이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을 계속하며 1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개봉한 이 영화는 지난 3일까지 90만 616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개봉 후 한 번도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26년'은 1980년 5월 광주의 비극과 연관된 조직폭력배, 국가대표 사격선수, 현직 경찰, 대기업 총수, 사설 경호업체 실장이 26년 후 바로 그날, 학살의 주범인 '그 사람'을 단죄하기 위해 작전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진구, 한혜진, 임슬옹, 배수빈 등이 출연한다.
한편 '늑대소년', '브레이킹 던 part2', '내가 살인범이다', '음치 클리닉'이 일일 박스오피스 2~5위를 기록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