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자동차경주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최고의 신인은 누구일까.
오는 12월1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리는 2012 KARA 모터스포인의 밤 '제7회 한국모터스포츠 어워즈 2012' 행사의 최대 관심 수상 종목 중 하나인 ‘올해의 신인상’을 놓고 놀라운 실력을 선보인 슈퍼 루키들이 격돌하고 있다.
올해 신인상에는 올시즌 데뷔한 ‘파란의 신예’ 이건희(24.모터타임)가 단독 후보로 올랐다.
이건희는 같은 대회 넥센N9000 클래스(1,600cc, 넥센타이어)에서 한 차례의 우승을 포함, 시즌 종합 2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의 신인상은 2012년 (사)한국자동차경주협회 공인 대회 중 주요 4개 클래스(슈퍼6000-종합득점 1~6위, 엑스타GT-종합 1~5위, N9000-종합 1~3위, 제네시스쿠페-종합 1~5위까지)에 데뷔해 시즌 종합 3위 기준(클래스 데뷔 2년 이내 10회까지) 또는 우승 1회 이상 드라이버를 후보 조건으로 한다. 이들 가운데 모터스포츠 기자단의 투표를 통해 최다 득표자가 수상자가 된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자동차경주협회와 지피코리아가 공동 주최 주관한다. 후원사로는 네이버, 에네오스, EXR 등이 참여한다.
이건희는 같은 대회 넥센N9000 클래스(1,600cc, 넥센타이어)에서 한 차례의 우승을 포함, 시즌 종합 2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의 신인상은 2012년 (사)한국자동차경주협회 공인 대회 중 주요 4개 클래스(슈퍼6000-종합득점 1~6위, 엑스타GT-종합 1~5위, N9000-종합 1~3위, 제네시스쿠페-종합 1~5위까지)에 데뷔해 시즌 종합 3위 기준(클래스 데뷔 2년 이내 10회까지) 또는 우승 1회 이상 드라이버를 후보 조건으로 한다. 이들 가운데 모터스포츠 기자단의 투표를 통해 최다 득표자가 수상자가 된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자동차경주협회와 지피코리아가 공동 주최 주관한다. 후원사로는 네이버, 에네오스, EXR 등이 참여한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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